
[뉴스핌=김지나 기자] 롯데마트가 다가오는 초복을 맞아 오는 4일부터 10일까지 전점에서‘6년근 햇 인삼(100g)’을 6000원에 판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사이즈도 개당 75g~110g 정도의 대(大) 사이즈 상품으로 구성했다.
롯데마트에서 삼계용으로 판매하는 작은 사이즈(개당 15g내외)의 ‘2~3년근 인삼(100g)’의 가격이 7000원대인 것과 비교해도 15% 가량 저렴한 수준이라는 설명이다.
롯데마트는 이를 위해 전북 인삼 농협과 연계해 산지 농가로부터 인삼을 15톤 가량을 확보했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