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락앤락이 국내외 실적 개선 기대감에 힘입어 큰 폭으로 상승 중이다.
3일 유가증권시장에서 락앤락은 오전 9시 21분 현재 전날대비 900원, 4.80% 오른 1만9650원을 기록 중이다. 나흘만에 반등이다.
키움증권, 한국투자증권, 동양증권 등이 매수 상위 창구에 올라있다.
안지영 IBK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2분기 중국 사업의 성장성 확대와 국내 역신장 폭 축소로 점진적인 업황 회복이 예상된다"며 "2분기 중국 매출 성장성은 20% 수준으로 회복되고 국내는 3분기 이후 매출증가로 반전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