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웅진에너지가 상장채권의 기한 이익이 상실됐다는 소식에 하한가로 곤두박질쳤다.
3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오전 9시 12분 현재 전날대비 가격제한폭까지 하락한 1575원을 기록하고 있다. 52주 최저가로 이틀 연속 하락세다.
전날 웅진에너지는 주채권은행인 산업은행으로부터 부실징후기업 통보를 받아 상장채권 기한 이익이 상실, 대출 원리금을 갚지 못했다고 공시했다. 미지급된 금액은 원금과 이자를 합쳐 총 1659억2600만원 규모다.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