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 따르면 이 제품은 ‘까스명수’를 업그레이드 한 무탄산 소화제로 기존 탄산제품과 차별화를 이뤘다.

체내 담즙 주성분 중 하나인 우르소데옥시콜산(UDCA)이 추가돼 지방의 소화와 흡수력을 높였다. 용량은 최근 성장세가 두드러진 100ml에 맞췄다.
삼성제약 관계자는 “약국 외에 할인점 등에서 판매 중인 까스명수와의 듀얼 마케팅 전략으로 액체소화제 시장 점유율을 계속 늘려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