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지는 동남아 39.6%, 중국 23.4%, 일본 22.0% 순으로 여행객 대다수가 단거리 지역을 선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별로는 일본이 72.1% 증가했고 동남아 29.8%, 유럽 24.5% 등이 그 뒤를 이었다. 중국을 찾은 사람은 9.2% 감소했다.
하나투어 관계자는 “해외여행 수요 증가세는 여름 성수기와 하반기에도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6월 해외여행 수요는 지난해 같은 달보다 21.0% 증가한 15만5000여명으로 집계됐다.
[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