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종빈 기자] CJ제일제당이 6%대 상승하며 바닥권 탈출을 시도하고 있다.
2일 오전 10시 29분 현재 CJ제일제당은 전일대비 1만5500원, 6.08% 27만 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시장에서는 일단 단기 낙폭과대에 따른 기술적 반등으로 해석하고 있다.
CJ제일제당의 주가는 지난달 25일 24만 4500원을 저점으로 약 11% 가까이 오른 상황이다.
현대증권 지기창 애널리스트는 "CJ제일제당의 반등은 단기 급락에 따른 기술적 반등으로 볼 수 있다"면서 "올해 내수 가공식품 실적 부진, 중국 라이신 시장 경쟁심화 등으로 전체적인 영업 환경은 그다지 좋지 않은 모습"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노종빈 기자 (unti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