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종빈 기자] 코스피 지수가 강한 반등 후 차익 실현 매물로 주춤하는 모습이다.
이 때문에 단기 낙폭의 50%되돌림선인 1892포인트 또는 38.2% 되돌림선인 1863포인트 부근이 단기 고점이 될 가능성이 높다는 관측이다.
2일 동양증권 정인지 애널리스트는 "지수가 급락에 대한 반작용으로 급등하긴 했지만 이런 흐름이 계속되기는 어렵다"고 지적했다.
따라서 적극적으로 매수하기 보다는 조정을 이용해 저가 매수 기회를 타진하는 전략이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그는 "장기적으로 상승 추세가 형성되기 위해서 최소한 1940포인트를 넘어야 할 것"이라며 "중기적으로는 이 가격대 수준을 상승 목표치로 보고 대응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노종빈 기자 (unti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