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사조대림과 놀부는 1인가구 증가 및 여성의 사회활동 확대로 가정 간편식 시장이 지속적으로 성장함에 따라 집에서 편리하게 즐길 수 있는 냉동 부대찌개, 볶음, 탕 요리 7종을 새롭게 출시했다.
이번에 사조대림과 놀부가 함께하여 출시한 제품은 ‘욕심담은 신(新) 놀부’ 부대찌개 요리 3종(‘햄이 푸짐한 부대찌개’, ‘김치 부대찌개’, ‘해물 부대찌개’)과 탕 요리1종(‘암사동 해물탕’), ‘욕심담은 신(新) 놀부 볶음요리 3종(‘오삼 불고기’, ‘주꾸미 철판볶음’, ‘무교동 낙지볶음’)으로 구성됐다.
놀부의 대표 제품인 부대찌개요리 3종(햄이 푸짐한, 김치, 해물)은 매장에서 판매하는 제품과 동일한 소스와 재료를 사용했다. 햄과 소시지, 야채, 김치, 해물 등 각종 재료를 푸짐하게 담아 집에서도 매장에서 먹는 맛 그대로를 느낄 수 있다.
조리과정 또한 간단하여 특별한 해동과정 없이 정량의 물을 넣어 끓이기만 하면 간편하게 다양한 맛의 부대찌개를 즐길 수 있다. 해물탕 제품(암사동 해물탕) 역시 홍합, 바지락, 주꾸미 등 깨끗하게 손질 된 총 10여가지의 해산물을 담았다.
사조대림 마케팅팀 김철균 담당 PM은 “이번 제품 출시로 사조대림의 품질/생산관리 및 영업력과 놀부의 브랜드 파워가 시너지를 일으켜 가정 간편식 시장확대와 함께 소비자에게 양질의 제품을 집에서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드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 다양한 프랜차이즈 업체와의 협업 및 자체개발 가정 간편식 제품을 출시 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가정 간편식 시장을 리드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