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MG손해보험(대표이사 김상성)이 2013년 신입사원 공개채용에 나선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채용은 지난 5월초 그린손해보험에서 새롭게 출범한 이후 처음으로 실시하는 공채다.
모집부문은 경영기획, 보험업무, 영업관리, 법인영업, 손해사정, IT, 자산운용, 업무지원 등이며 지원자격은 졸업예정자 및 기졸업자로 전공 제한은 없다. 손해보험 관련 자격증 소지자, 외국어 능통자는 우대한다.
접수는 7월 1일부터 5일 오후 6시까지이며, 공식홈페이지(www.mggeneralins.com) 온라인 입사지원 코너를 통해 지원할 수 있다. 전형절차는 서류전형, 1차면접 및 인적성검사, 2차면접의 순으로 이뤄진다.
MG손해보험 관계자는 “끊임없이 성장하며 변화를 주도해나가는 인재, 회사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 이끌어나갈 창의적이고 열정적인 지원자를 기다린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