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걸그룹 미쓰에이 수지가 아버지와 찍은 다정샷이 공개됐다.
최근 인터넷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모태미녀 인증시켜주는 수지 아버지'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 속 수지는 지금보다 어려보이는 얼굴로 아버지와 다정한 포즈를 취했다. 수지 아버지는 나이를 알 수 없을 정도로 젊어 보이는 외모에 뚜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했다.
특히 수지는 아버지와 다정샷을 통해 지금의 미모가 타고난 것임을 인증하며 많은 이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수지 아버지 다정샷을 본 네티즌들은 "수지 아버지 다정샷, 부전자전이네" "아버지가 정말 멋지시네" "훈훈 부녀 인증샷" 등의 반응으 드러냈다.
한편 수지는 25일 종영한 MBC 월화드라마 '구가의 서'에서 반인반수 최강치(이승기)를 사랑하는 담여울 역을 열연해 인기를 모았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