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경봉이 6월 한 달간 120억원의 수주고를 올렸다. 이는 지난해 매출액 대비 약 28% 규모다.
지능형교통시스템(ITS) 및 CCTV 전문업체 경봉은 21억 규모의 안양시 방범 CCTV확장사업을 비롯해 경상남도 김해시의 CCTV 통합관제센터, 남양주-가평 광역버스정보시스템 구축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이에 따라 회사는 이번달에만 총 8건의 사업을 수주했다.
경봉 관계자는 "이번 수주 사업 중 남양주-가평 사업은 경기 동북권 교통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시점에서 버스정보 서비스 확장으로 핵심 인프라 구축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것"이라며 "국내 최다 광역BIS사업 구축 경험을 바탕으로 사업성공을 자신한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