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월드워Z'는 브래드 피트와 마크 포스터 감독의 폭풍 매너를 확인할 수 있는 무대인사와 관객들의 호평이 담긴 프리미어 관객 반응 영상을 공개한다.
브래드 피트 주연의 초대형 블록버스터 '월드워Z'는 지난 11일 진행된 프리미어 시사회를 통해 일반 관객들에게 처음 공개된 후 관객들의 폭발적인 호평을 얻고 있다.
특히 브래드 피트와 마크 포스터 감독은 공개된 영상 속 무대인사를 통해 프리미어 시사회에 참석한 한국 관객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브래드 피트는 "따뜻하게 환영해주셔서 감사하다. 꼭 다시 한국을 방문하겠다. '월드워Z'를 재미있게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관심을 당부했다.
이어 마크 포스터 감독은 "한국에 오게 돼 영광이다. 환상적인 시간을 보내고 있다"며 한국 영화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또한, 영화를 관람한 '놈놈놈'의 김지운 감독은 "브래드 피트의 매력이 잘 드러나고 재미있는 영화를 만드는 감독의 공력이 살아있어 아주 재미있게 봤다. 좀비 영화의 신기원을 보게 될 것"이라며 '월드Z'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처음 영화를 관람한 일반 관객들 역시 "보는 내내 손에 땀이 날 정도로 긴장하면서 잘 봤다" "심장 떨리게 잘 봤고 더위가 싹 가시는 영화다" "박진감 넘치고 규모도 크고 가족애가 강조돼서 가족들끼리 봐도 좋을 것 같다"는 등 브래드 피트의 액션 연기는 물론 압도적인 스케일과 숨 막히는 긴장감에 대한 호평을 이어갔다.
한편 맥스 브룩스의 밀리언셀러 'World War Z'를 원작으로 한 '월드워Z'는 전 세계 원인불명의 이변 속에서 누구도 살아남을 수 없는 인류 최후의 대재난을 그린 초대형 블록버스터로 세계적인 스타 브래드 피트가 주연 및 제작을 맡은 작품이다.
[뉴스핌 Newspim] 장주연 기자 (jjy333jj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