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한국테크놀로지가 전력난 수혜가 예상된다는 평가에도 하락세를 기록하고 있다.
21일 오전 9시 11분 현재 한국테크놀로지는 전날대비 0.34% 내린 1455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력수급 우려가 지속되는 가운데 화력발전소의 발전량 증가와 연료소비를 감소시키는 기술을 보유한 한국테크놀로지가 주목받고 있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한국테크놀로지 관계자는 "블랙아웃 위기에 대처하기 위해 정부 정책 방향이 스마트그리드(지능형 전력망) 보급 확대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스마트그리드주 수혜도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