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박지성 김민지 열애설이 불거진 가운데 김민지 아나운서가 과거 트위터에 열애 흔적을 남겨 화제다.
SBS 김민지 아나운서는 지난 1월12일 자신의 트위터에 "직관(직접 관람)이 제 맛"이란 글과 함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의 퀸즈 파크 레인저스(QPR) 홈 경기장에서 찍은 사진을 올렸다.
김 아나운서가 찾은 QPR은 박지성 소속팀으로 당시 QPR과 토트넘 핫스퍼가 경기를 치렀으며, 박지성이 풀타임 출전했다. 김 아나운서는 "왜 셀카 밖에 없냐고요? 혼자 보고 왔거든요"라는 설명을 덧붙였다.
또 김 아나운서는 지난 4월에는 트위터에 "이번 주 축톡은 지느지느해"라는 글과 함께 박지성의 이름과 등번호 7번이 등에 새겨진 유니폼을 입은 사진을 올리기도 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김민지 아나운서가 박지성과의 열애 사실을 은근히 인증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을 내 놓으며 관심을 보였다.
한편 19일 박지성과 김민지 아나운서는 전날 심야 한강 데이트 장면이 포착되며 열애설에 휩싸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