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영준 기자] 대웅제약은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서울 강남구 대치동 마리아칼라스홀에서 한국·중국·베트남 등 아시아 소화기 전문의 50여명을 대상으로 글로벌 우루사 포럼을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포럼에는 국내는 물론 이미 우루사가 발매된 중국과 베트남 등 아시아지역의 소화기전문의 50여명이 참석했으며 각 국가별 간담췌질환에서의 우루사 임상효과에 대한 다양한 임상사례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서종원 대웅제약 글로벌사업본부장 상무는 "현재 중국 베트남 필리핀 등 10여개 국가에 우루사를 수출하고 있으며 호주 유럽과 더불어 미국까지 점진적으로 시장을 확대할 계획"이라며 "2020년 3000억원의 매출을 목표로 지속적인 국가간의 학술 교류, 글로벌 임상과 마케팅을 통해 우루사를 글로벌 넘버원 브랜드로 육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