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 A클래스는 스포티하고 감성적인 외관과 다이내믹한 주행 성능이 결합된 프리미엄 컴팩트카로, 오는 8월 말 국내에 출시될 예정이다. 출시되는 모델은 A200 CDI, A200 CDI 스타일, A200 CDI 나이트 등 3가지다.
울트라 코리아는 일렉트로닉 중심의 뮤직 페스티벌로,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울트라 코리아 2013은 10만명이 운집한 가운데 서울 잠실 종합운동장 올림픽 주경기장, 보조경기장, 서문 주차장 등에서 개최됐다.
자동차 브랜드로는 유일하게 참여한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메인 스테이지 양 옆에 LED로 반짝이는 A타워를 설치하고, 뉴 A클래스를 전시했다. 라운지도 운영해 젊은이들과 함께 도심 속 여름의 뜨거운 열기를 나눴다.
이날 공연에서는 아민 반 뷰렌, 아비치, 칼 콕스 등 세계 최고 DJ들의 음악에 맞춰 파도처럼 몸을 흔드는 관객들과 화려한 네온으로 장식된 벤츠 라운지, 스포티하고 다이내믹한 디자인의 뉴 A클래스가 조화를 이뤄 또 하나의 볼거리를 연출했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관계자는 “A클래스와 울트라 뮤직 페스티벌의 성공적인 만남은 더욱 젊고 모던해진 메르세데스-벤츠가 스타일리시한 젊은층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김홍군 기자 (kilu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