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3일 각종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 등에는 12일 군산에서 촬영 중인 무한도전 멤버들의 사진이 게재됐다.
한 네티즌은 “고등학생 동생이 휴대폰 터지게 전화하더니 무한도전 팀이 왔다고 해서 보러 나갔다”며 “유재석, 길, 박명수는 방송의상이었고 나머지 멤버들은 그냥 사복인 것 같았다”고 목격담을 전했다.
이 외에도 ‘무한도전’ 멤버들이 지역 유명 중국집에 등장했으며, 초등학교에서 아이들과 놀아주고 거리 곳곳에서 만난 시민들과 인사를 나누었다는 목격담이 이어졌다.
한편 무한도전 군산 목격담을 접한 네티즌들은 “무한도전 군산 목격담 진짜야?” “군산 박명수 고향인데 완전 기대된다” “무한도전 군산 목격담 좀 더 공유해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