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현대백화점 목동점은 14일부터 시작되는 '2013 럭셔리 워치&주얼리 페어'를 맞아, 올림픽 공식 타임 키퍼인 스위스 고급 브랜드 오메가의 ‘씨마스터 플래닛 오션 소치 2014’를 선보인다.
이 상품은 오메가에서 내년도 열리는 소치 동계 올림픽을 기념해 남성용, 여성용 상품 각각 2014개 한정 제작됐고, 상품 뒷면에 올림픽 로고와 일련번호가 새겨져 있는 것이 특징이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