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덤플러스 씬은 상처 부위의 진물을 흡수·정화해 습윤환경을 유지해 주는 제품으로 딱지 생성을 억제해 흉터를 최소화하고 새살 재생을 촉진한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색소나 방부제, 접착제는 사용하지 않고 하이드로콜로이드 100%로 만들어져 알레르기나 부작용 발생 우려가 낮다.

이지덤플러스 밴드는 이지덤플러스 씬과 동일한 원단을 사용해 일반밴드 형태로 출시된 제품이다.
두 제품 모두 자외선 차단기능(SPF50)이 있어 새살이 자외선으로 어둡게 변하는 것을 막아준다.
[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