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메리츠화재(대표이사 사장 송진규)가 시니어 계층들을 대상으로 치매보장을 특화한 건강보험 ‘The즐거운 시니어보장보험1306’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 상품은 치매보장을 특화해 건강할 때 예방에서부터, 발병시 진단·치료, 발병 후 요양까지 토탈케어(Total Care)가 가능하다. 특히 장기요양급여금을 추가 보장해 노인장기요양보험의 사각지대를 보완했다.
또 치매와 활동불능을 유발하는 뇌질환진단비와 심장질환진단비, 당뇨합병증진단비 등 시니어 3대 질병 보장을 강화했다.
부부가 함께 가입하면 더 큰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부부장기요양급여금 특약도 신설했다. 부부가 함께 이 특약에 가입할 경우 각각 가입했을 경우와 대비해 보험료가 15.4% 할인된다. 부부 중 한명이 장기요양등급 판정시 남은 배우자의 장기요양급여금 보험료는 면제된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