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기진 기자] 국세청이 신한은행을 세무조사하기로 했다.
1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국세청은 오는 17일부터 10월4일까지 신한은행에 조사요원을 투입, 세무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신한은행이 마지막으로 국세청의 세무조사를 받은 때는 지난 2009년이다. 신한은행 측은 "이번 세무조사는 3∼4년에 한번씩 하는 정기 세무조사로 알고 있다”며 “특별한 이슈가 있는 것은 아니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한기진 기자 (hkj7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