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기락 기자] BMW코리아는 최근 서울과 부산 일대에서 BMW 코리아 페이스북 팬만을 위한 뉴 1시리즈 시승 이벤트를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김효준 BMW코리아 대표는 “BMW코리아는 SNS와 같은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넘나들며 고객과 더욱 친밀한 의사소통을 위해 항상 노력하고 있다”며 “이번 뉴 1시리즈 시승 이벤트 역시 그 일환으로 마련된 것으로 앞으로 이러한 기회를 여러 다른 지역까지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이벤트 참가자 모집은 BMW코리아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진행됐다. 서울 시승에는 약 700명의 팬이 신청해 60명이, 부산 시승에는 약 200명의 팬이 신청해 36명이 선정됐다.
앞서 지난 4월 처음으로 진행된 뉴 1시리즈 시승 이벤트에는 약 500명의 팬이 신청해 8명이 선정된 바 있다.

[뉴스핌 Newspim] 김기락 기자 (people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