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배우 주아민이 결혼 소감을 밝혔다.
주아민은 트위터에 "드디어 다음주네요. 결혼 준비를 하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됐어요. 그중 가장 많이 한 생각은 나는 정말 행복한 사람이라는 거였어요"라며 결혼을 앞둔 소감을 털어놨다.
이어 주아민은 결혼 소감에 덧붙여 "제가 뭐 하나 잘해주지 못했던 사람들에게서도 너무 많은 도움을 받고 기도를 받고 축복을 받고. 어쩌면 제 인생은 받는 것에 너무 익숙했던 삶이 아니었나 생각해보게 됐어요. 이제는 더 많이 주고 더 많이 나누는 더 기쁜 인생을 살도록 노력할게요! 축하해주신 분들 안 축하해주신 분들 모두 모두 감사합니다. 잘살게요!"라며 의지를 다졌다.
주아민은 결혼 소감과 함께 하얀 면사포에 웨딩드레스를 입고 부케를 든 자신의 웨딩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주아민은 오는 22일 3년 간 열애해 온 3살 연상의 재미교포 남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린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