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기락 기자] 한국지엠은 세련된 인테리어 디자인과 높은 상품성을 적용한 알페온 3.0 슈프림 블랙 계약 접수를 시작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EL300 슈프림 블랙은 고객 성향을 반영한 디자인 요소와 안전 및 편의사양을 폭넓게 적용했다. 또 판매 가격을 기존 EL300 슈프림 대비 40만원 인하했다.
슈프림 블랙은 기존 최고급 모델에 적용되던 뒷좌석 사이드 에어백 포함 8개의 에어백 및 차선이탈경고시스템(LDWS), 어댑티브 HID 제논 헤드램프 등 첨단 안전사양을 기본으로 채택했다.
알페온 EL300 슈프림 블랙 판매 가격은 3847만원이다.

[뉴스핌 Newspim] 김기락 기자 (people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