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일 MBC 주말드라마 '금나와라 뚝딱' 측은 극 중 막내 커플인 몽현(백진희)과 현태(박서준)가 손을 잡고 산책 데이트를 하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백진희는 하얀색 원피스를 입고 박서준의 손을 잡은 채 은은한 미소를 짓고 있다.
극 중 백진희와 박서준은 부모님의 기대와 결정 때문에 어쩔 수 없이 결혼을 했지만 서로에게 조금씩 호감을 느끼는 상황. 하지만 현태는 오랫동안 사귀어 온 미나(한보름)와 헤어지지 않은 상태라 두 사람의 갈등과 어려움은 계속되고 있다.
이처럼 두 사람 사이의 감정의 골이 쉽게 해결되지 않은 상황에서, 이번에 공개된 사진은 백진희와 박서준의 한층 친밀해진 관계를 보여주고 있어 호기심을 높였다.
백진희와 박서준은 실제 촬영장에서 막 연애를 시작한 풋풋한 커플처럼 두근거리는 연기를 펼쳤으며 시종일관 밝은 분위기로 최고의 호흡을 자랑했다는 후문이다.
백진희와 박서준의 관계에 새로운 전환점이 될 '산책 데이트'는 오는 6월9일 저녁 8시45분 '금 나와라 뚝딱'에서 만나볼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