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풀무원 계열사인 올가홀푸드가 창업 32주년을 기념하여 강원도 철원에서 '제11회 고객과 함께하는 올가홀푸드 친환경 모내기 체험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100여명의 올가홀푸드(이하 올가)의 고객들이 참가해 옛날 방식 그대로 직접 모를 심는 '손 모내기' 체험과 제초제를 대신해 잡초를 없애는데 도움을 주는 '우렁이 방사', 고추, 토마토 등 모종 심기, 어린 모를 만들기 위한 볍씨 뿌리기 체험 등 친환경 농사법을 직접 체험했다.

또한 철원지역의 유명 관광코스인 철원평화전망대와 비무장지대에 위치한 두루미 전시관을 둘러보는 시간도 가졌다.
올가홀푸드 남제안 대표는 "올가 친환경 모내기 체험 행사는 생산과 재배과정에 많은 노력이 들어가는 친환경, 유기농 먹거리의 우수성과 안전성을 인식시키고자 기획된 가족 체험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사람의 건강과 환경보호에 도움이 되는 친환경 농업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