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현미 기자] 모두투어는 7~8월에 출발하는 유럽 상품명에 ‘방학특선’ 문구가 포함된 상품의 예약자에게 할인과 특전을 제공한다고 7일 밝혔다.
해당 상품에는 조기예약 할인이 적용된다. 90일 전에 예약을 할 경우 최대 30만원, 60일 전 최대 20만원, 30일전 최대 10만원의 할인이 각각 적용된다.

교직원과 중·고교생에는 각각 최대 20만원, 10만원 할인이 주어진다. 예약자 가운데 어린이에게는 현지 초콜렛이 제공된다.
또 환율 인상에 따른 추가요금 없이 상품가를 보장하며 단체 10명부터는 인솔자 동반 출발이 가능하다. 출발인원은 지중해 최대 28명, 서유럽 최대 34명으로 한정된다.
일정표에 명시된 쇼핑이나 선택 관광은 이용자 선택에 따라 진행되며 공동 경비 외에 추가 요금은 청구되지 않는다.
[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