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걸그룹 달샤벳 멤버 아영이 섹시 교관으로 변신해 화제다.
달샤벳은 최근 경기도 남양주의 한 세트장에서 촬영한 새 앨범 뮤직비디오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아영은 MBC '일밤-진짜 사나이'에 출연해 엉뚱 예능감을 뽐내고 있는 호주 출신 방송인 샘 해밍턴과 개그맨 조원석 사이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아영은 사진에서 탱크탑과 핫팬츠 밀리터리 룩을 선보여 시선을 고정시켰다.
이에 질세라 훈련병 샘 해밍턴과 조원석은 코믹하면서도 야릇한 웃음을 보여 대조를 이뤘다.
이날 샘 해밍턴은 '일밤-진짜 사나이'의 어리버리 어리바리 구멍병사 연기를 리얼하게 선보였고 조원석과 촬영 내내 특유의 유쾌함으로 현장을 화기애애하게 이끌었다는 후문이다.
아영 교관 변신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아영 교관 변신 사진 너무 섹시해" "아영 교관 변신, 진짜 사나이 고정출연 해주세요" "아영 교관 변신 뮤비 궁금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달샤벳은 다음 주 티저영상을 공개하며 본격적인 컴백에 돌입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