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나 기자] GS수퍼마켓은 오는 6일부터 10일까지 보성 노지에서 첫 수확한 햇감자를 5kg 당 9800원에 판매하는 파격행사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햇감자는 100g에 196원으로 지난해 6월 가격(398원/100g)에 비해 50% 저렴해진 가격으로, GS수퍼마켓이 감자 농가와 사전 계약재배를 통한 직거래 하기 때문이다.
보성 노지 햇감자는 하우스나 터널 감자와는 달리 자연상태에서 비바람을 그대로 맞으며 자라 알이 단단하고 전분함량이 높다. 감자 특유의 고소한 맛이 뛰어난 것이 특징이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