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젬백스가 췌장암 임상3상 실패 소식에 이틀 연속 하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5일 오전 9시 20분 현재 젬백스는 전날대비 가격제한폭까지 내린 2만72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젬백스에 따르면 지난 3일(현지시간) ASCO 2013(미국 임상종양학회)에서 발표된 췌장암 3상 임상결과는 실패로 드러났다.
이에 따라 지난 4일 회사 측은 IR을 통해 췌장암 신약 대신 항암소염제를 개발해 매출까지 이어지게 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다만, 회사 측에서는 암환자만을 타겟으로 한 소염제는 기존에 없었기 때문에 곧 주가를 회복할 것으로 전망했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