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은지 기자] 미국 경제의 실업률이 여전히 높다는 연방준비제도 정책 관계자의 지적이 나왔다.
사라 블룸 래스킨 연방준비제도(FED) 이사는 4일(현지시각) 루스벨트 연구소가 주최한 고용 관련 컨퍼런스에 참석, 미국 경제가 금융위기와 그 이후 나타난 경기침체로부터 완전히 회복되려면 훨씬 더 많은 일자리를 만들어낼 필요가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새로 창출되는 질 낮은 일자리들에 대해 우려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래스킨 이사는 이 자리에서 "미국의 실업률이 여전히 높다"면서 공식 실업률 수치가 "문제의 중요성을 평가절하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뉴스핌 Newspim] 이은지 기자 (sopresciou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