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지나 기자] 글리코-해태(Glico-Haitai)는 4일 명동거리에서 초코 스틱과자인 ‘포키(pocky)’ 제품 3종 출시를 기념해 시식 이벤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해태제과는 일본 현지에서 판매되고 있는 포키 제품 11가지 중 3종을 국내 출시한다.
포키 초코(1200원, 42g), 포키 마일드(1200원, 42g), 포키 초코 6pack(3900원, 151g) 등으로 해태제과 천안공장에서 에자키글리코사의 제조공법을 적용하여 생산된다.
포키는 지난 1966년 일본에서 첫 선을 보인 후 지금까지 전세계 30개국에서 연간 5억개 이상 판매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