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현미 기자] 보령메디앙스의 유아복 브랜드 타티네 쇼콜라는 영·유아용 선택형 침구세트인 ‘아뜰리에 배딩 시리즈’를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아뜰리에 배딩은 뛰어난 수분 조절 기능을 지닌 천연 소재인 실크텐셀로 만든 제품으로 이불과 요의 솜통 소재를 선택할 수 있다.

출시 제품은 기본형 7개와 럭스형 10개다. 럭스형은 다섯 가지의 이불 솜(베이직·극세사·듀폰·틴슐레이트·구스)과 두 가지 요 솜(기본·라텍스)으로 구분된다.
쇼콜라 마케팅 관계자는 “하루 중 18시간 이상을 이불 속에서 보내는 신생아의 침구는 세척과 통풍 정도까지 꼼꼼하게 따져봐야 한다”며 “아뜰리에 배딩 시리즈는 아기를 위한 포근한 잠자리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예민한 아기 피부에 자극을 주지 않도록 탁월한 향균성까지 갖춘 제품”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