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정은 기자] 젬백스가 췌장암 항암백신의 임상 3상 시험이 실패했다는 소식에 하한가로 추락했다.
4일 오전 9시 33분 현재 젬백스는 하한가로 추락한 3만2050원을 기록 중이다.
이날 젬백스는 췌장암 항암백신인 'GV1001'(임상명 TeloVac)의 임상3상 시험에서 생존율이 통계적인 유의성을 나타내지 못했다고 밝혔다.
김상재 젬백스 대표는 "이번 임상 결과 생존율이 통계적인 유의성을 나타내지는 못했지만 부작용 없이 생존율이 유지됐다"며 "백신에 반응해 항염 반응과 함께 생존율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두가지의 바이오 마커를 발견했고 이와 관련한 최종 결과를 통보받았다"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서정은 기자 (lovem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