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난시는 전체 시력교정자의 절반 가까이에서 나타나는 흔한 증상이다. 난시가 있을 경우 종종 흐릿한 시야로 인상을 찌푸리게 되고 이로 인해 눈의 피로가 가중되기 때문이다.
원데이 아큐브 모이스트 난시용은 눈의 피로 걱정 없이 또렷하고 선명한 시력 교정을 필요로 하는 난시 소비자를 위한 콘택트렌즈이다.
특히 일반적인 난시 콘택트렌즈의 경우 자세나 눈동자 움직임에 따라 축이 맞지 않아 시야가 흐릿해지는 경우가 종종 있지만, 원데이 아큐브 모이스트 난시용은 오토 포커스(Auto Focus) 기술로 빠르게 난시 축을 교정해 또렷하고 선명한 시야를 제공한다.
이로 인해 눈의 피로 걱정 없이 나른한 오후 업무에도 집중할 수 있다. 또한 미국 FDA승인 기준 자외선 차단 2등급(UVB 95%, UVA 70% 이상 차단)으로 요즘처럼 자외선이 강해지는 때에 눈을 자외선으로부터 보호해주기 때문에 야외 활동도 눈 건강에 대한 염려가 없다.
이 밖에도 렌즈에 풍부한 습윤인자를 포함시키는 라크리온TM 기술로 하루 종일 촉촉하고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야외활동이 많은 요즘 같은 계절 눈 건강 관리는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 야외활동이 많아지면서 눈에 피로가 오기 쉽고, 따사로운 햇살도 자칫 눈 건강을 해치는 주범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먹는 눈영양제’로 알려진 안국약품의 토비콤에스는 눈의 신진대사를 활성화해 눈의 피로를 풀어줌과 동시에 시력 감퇴를 개선시켜주는 효과가 있어 남녀노소 중요한 눈 건강을 지키는 데 도움이 된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