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GV에 따르면 2일 기준 누적관람객수는 1998년 1호점 CGV강변 개관 15년 만에 6억 명을 넘어섰다. 지난해 4월 CGV 누적관람객수 5억 명을 돌파한 데 이어 1년여 만에 기록한 성과다.
평균적으로 살펴보면 CGV는 지난 15년 간 하루 평균 11만 여명, 연 평균 약 4000만 명의 관람객을 맞았다. 15년 동안 영화 상영작 편수만 총 4500편이 넘으며, 6억 명의 관객이 구매한 영화 티켓을 일렬로 세우면 지구 둘레를 2.7바퀴 돌 수 있다.
CGV의 관람객수는 해를 거듭하며 뚜렷하게 증가하고 있다. 개관 6년만인 지난 2004년 첫 누적관람객수 1억 명을 돌파한 후, 10년 만에 5억 명 이상을 끌어들였다.
CGV는 누적 관람객수 6억 명 돌파를 기념해 고객 감사 프로젝트 ‘감사드림’을 개최한다. 28일 CGV홈페이지(www.cgv.co.kr) 및 모바일앱에서 CJ통합멤버십 CJ ONE 포인트 100점을 기부하는 고객 선착순 10만 명에게 평일 5000원 관람쿠폰 2매를 선물하는 ‘100포인트 기부, 1만원의 행복 이벤트’를 마련했다.
또 20일까지 CGV 매점을 이용하는 고객에게 ‘럭키 카드’를 선착순 증정하는 ‘당첨 100% 럭키카드 이벤트’를 진행한다. 스크래치를 긁어 나오는 등수에 따라 총 20만100명에게 CJ ONE 포인트 1만점(100명), 주말 오전 1+1 관람권(10만명), 주말 팝콘(중) 무료 교환권(10만명)을 제공한다. 럭키카드 앞면 카드번호와 비밀번호를 CGV홈페이지 이벤트 페이지에 입력하는 고객 전원에게 CJ ONE 포인트 100점을 증정한다.
CGV 관계자는 “CGV는 국내 최다 관람객을 동원한 멀티플렉스로서 사명감을 가지고 고객들에게 더 나은 영화관람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앞으로 계속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김세혁 기자 (starzoobo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