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민호는 지난 2일 트위터에 "석원이 형이 장가를 가다니! 형~ 알콩달콩 행복하게 잘 살아요. 아 정말 너무 아름답네요. 나도 결혼하고 싶..아 아닙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슈트를 차려입은 신랑 정석원과 흰 셔츠에 청바지를 입은 이민호가 미소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두 사람의 훈훈한 모습은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민호와 정석원은 지난해 SBS 드라마 '옥탑방 왕세자'에 함께 출연하면서 친분을 쌓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민호, 정석원 백지영 결혼식 축하 인증샷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민호, 정석원 백지영 결혼식 하객 훈훈한 포즈" "정석원 결혼 축하, 이민호 93년생이네. 아직 결혼은 일러" "이민호, 정석원 백지영 결혼식 하객 인증샷, 보기 좋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9살 차이를 극복한 백지영 정석원 부부는 2일 오후 5시 서울 광진구 광장동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비스타 홀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