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축구선수 기성용과 7월 결혼을 앞둔 배우 한혜진이 속도위반설에 해명했다.
한혜진의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31일 다수의 매체에 한혜진이 현재 임신 8주차라는 루머는 사실무근임을 밝혔다.
소속사 측은 확인되지 않은 루머 탓에 한혜진은 물론 여러 사람들이 힘들어하고 있다는 입장을 드러낸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30일 일명 증권가 정보지를 통해 한혜진이 임신 8주차에 접어들었다는 루머가 온라인상에 퍼져 나가며 논란이 됐다.
한편 오는 7월1일로 결혼 날짜를 잡은 한혜진은 영화 '남자가 사랑할 때'와 SBS '힐링캠프' 촬영을 하며 결혼 준비 중이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