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현미 기자] 하나투어는 커피 열매를 재배하는 시기인 6월을 맞아 ‘발리 5일- 탐앤탐스와 함께하는 커피여행’ 상품을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인도네시아 발리는 전 세계 커피 생산량 4위 도시다. 사향고양이 배설물에서 나온 커피콩을 이용한 ‘코피루왁’의 주요 산지이기도 하다.

이번 상품은 내달 20일과 27일 단 2회 출발한다. 발리 커피농장에서 직접 커피 열매를 수확하고 커피공장에서 커피가 재생산되는 과정을 체험·시음할 수 있다.
가루다항공을 이용하며 특급 하얏트호텔에서 숙박한다. 일정 내내 바리스타가 동행해 커피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 준다. 객실당 탐앤탐스 커피세트 1개가 제공된다.
다양한 특식과 발리 전통 마사지, 울루와뚜 절벽사원 관광도 즐길 수 있다. 가격은 139만9000원부터다.
[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