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현미 기자] 모두투어는 지난 29일 한국장애인정보화사업소에 컴퓨터 100여개를 기증했다고 30일 밝혔다.
모두투어는 지난 2007년부터 컴퓨터를 기증해 왔다. 이날 기증으로 총 기증 수량이 400여대를 넘었다.

한옥민 모두투어 부사장은 “회사가 여행기업으로서 큰 성장을 이룬 데는 사회의 도움이 있었고 우리는 그 사회를 더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들어야 할 의무가 있다”며 “앞으로도 자산기증뿐 아니라 다양한 사회공헌을 실천하며 아름다운 기업으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