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0일 오전 서울 강남구 신사동 압구정 CGV에서 열린 '더 웹툰: 예고살인'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이시영은 최근 체중이 7kg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날 이시영은 살이 좀 찐 것 같다는 진행자 박경림의 말에 "사실 살이 좀 쪘다. 이전보다 7kg이 증가했다"고 말했다. 이시영의 7kg 증가 고백에 박경림은 "그래서 나와 몸무게가 같아졌다"며 웃음을 주기도 했다.
앞서 이시영은 지난 4월 48kg급 복싱 국가대표 선수로 선발됐다. 하지만 이 체급은 세계선수권대회와 아시아선수권대회 외에는 참가할 수 있는 대회가 없어, 이시영이 국가대표로서 복싱 국제대회에 참가하기 위해서는 몸무게를 찌워야 하는 상황이었다.
체중 조절을 위해 몸무게를 늘리고 있다는 이시영은 "스타일리스트에게 몸매가 드러나지 않는 옷을 입고 싶다고 했다"고 쑥스러워하며 웃었다.
한편 이시영은 영화 '더 웹툰:예고살인'에서 인기 공포 웹툰작가 강지윤 역을 맡아 공포스릴러 장르에 도전한다. 영화 '더 웹툰:예고살인'은 인기 웹툰 작가 강지윤(이시영)의 웹툰과 똑같은 방식으로 일어난 살인사건과 점차 드러나는 충격적인 진실을 담았다. 오는 6월27일 개봉 예정.
[뉴스핌 Newspim] 장윤원 기자 (yunw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