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현미 기자] CJ제일제당(대표 김철하)은 구강청결제 ‘덴탈체크’를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덴탈체크는 충치 원인인 뮤탄스균을 살균해 충치 예방에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니코틴과 유해 세균, 플라그 등의 이물질을 모아 배출해 잇몸질환 예방과 구취제거에 도움을 준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이 제품은 오는 25일 오후 홈쇼핑 CJ오쇼핑에서 첫 선을 보인다. 향후 약국과 할인점, 소매점 등에서도 판매될 예정이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구취제거 외에도 치주질환 예방 등 특화된 효능·효과를 강조해 프리미엄 구강청결제로 차별화를 꾀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