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메리츠화재가 수익성 차별화 기대감에 힘입어 오름세다.
24일 유가증권시장에서 메리츠화재는 오전 9시 12분 현재 전날 대비 100원, 0.81% 오른 1만2450원을 기록 중이다.
이날 유승창 KB투자증권 연구원은 "메리츠화재의 지난해 장기보험 손해율은 79.7%로 업종 내 가장 양호한 수익성을 유지하고 있다"며 "지난해 월납환산기준 장기보장성인보험 비중이 상위 4개사에 비해 월등히 높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어 "메리츠화재의 장기보장성인보험 비중은 78.9% 수준"이라며 "기저효과로 보장성인보험 성장이 다소 둔화될 수 있어도 성장정책은 이어질 것"이라고 판단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