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기락 기자]BMW그룹코리아는 자사 공식 딜러인 도이치모터스가 BMW와 미니의 잠실 전시장을 이전했다고 22일 밝혔다.
김효준 BMW그룹코리아 사장은 “새로운 모습으로 문을 연 BMW와 미니 잠실 전시장이 차별화된 분위기와 서비스로 많은 고객들의 눈길을 끌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전시장을 방문한 고객들이 드라이빙의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김기락 기자 (people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