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에넥스(www.enex.co.kr)가 올 시즌 새로운 부엌가구 신제품 2종을 선보인다.
최근 인테리어 경향을 반영한 자연주의 컨셉으로 편안한 내추럴 컬러에 우드 무늬결이 더해져 공간을 한층 더 아늑하고 화사하게 연출한다.
또한 기존 보다 한층 더 밝아진 컬러톤으로 화이트 또는 그레이 컬러와 믹스 매치하여 모던하면서 세련된 인테리어 효과를 느낄 수 있다.
이번 신제품은 ‘모닝핸들리스 내추럴’과 ‘글로시 핸들리스 오크’ 2종으로 스탠다드 라인과 스마트 라인에서 각각 1종씩 출시하였다.
두 제품 모두 자연스럽게 흐르는 나무 무늬결이 특징으로 ‘모닝 핸들리스 내추럴’의 경우 보다 깊이감 있는 소재를 더해 나무의 편안함을 느낄 수 있다.
또한 핸들리스(손잡이가 없는)타입으로 모두 친환경 자재를 사용하였으며, 오픈 수납장을 비롯한 가전기기 수납장, 아일랜드 테이블 등을 구성하여 다양한 레이아웃의 주방 공간을 꾸밀 수 있다. 더욱이 중저가 소비시장! 을 위한 실속형 제품으로 실용적인 품질과 합리적인 가격을 자랑한다.
에넥스 관계자는 “이전에 출시한 모닝과 글로시 시리즈 제품이 우수한 품질과 실속 있는 가격으로 많은 인기를 얻어 새롭게 디자인과 컬러를 강화한 신제품을 선보이게 되었다”며, 또한 “내추럴한 패턴과 화이트 컬러를 믹스매치하므로 화이트 컬러가 주는 단조로움을 줄이는 동시에, 다양한 소비 취향을 만족 할 수 있을 것”이라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