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부의날' 세계 최다산 기린 부부 공개, "정말 대단해!" 감탄 봇물
[뉴스핌=대중문화부] 세계 최다산 기린 부부의 소식이 전해져 화제다.
21일 에버랜드 공식 트위터에는 "로스트 밸리에 사는 세계 최고 다산왕 기린부부인 장순이♡장다리 보며 따뜻한 마음을 함께 느껴봐요"라는 글과 함께 최다산 기린 부부의 사진을 공개했다.
에버랜드 대표 잉꼬부부인 장순이 장다리 커플은 지난 1990년 첫 새끼를 낳은 뒤 지금까지 총 17마리(한 차례 쌍둥이 출산)의 새끼를 출산했다. 현재 장순이는 임신 중이며 17번째 출산을 앞둔 것으로 전해졌다.
에버랜드 관계자는 "장순이의 출산 기록은 세계 최다산 공동기록"이라며 "프랑스 파리 동물원의 람바(1982~2005)와 함께 공동 1위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세계 최다산 기린 부부'에 네티즌들은 "세계 최다산 기린 부부 대박이다", "세계 최다산 기린 부부 정말 대단해", "세계 최다산 기린 부부, 부부의 날 기념 사진이라도...?"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