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도심속의 작은 정원에서 아름다움의 비밀이 시작되는 곳 '더 비단 뷰티 시크릿 가든'(이하 더비단)이 중국 쓰촨성 지진 피해를 돕기 위해 팔을 걷어 붙였다.
더 비단은 오는 6월22일 서울 본사(서울 강남구 신사동 642-26)에서 뷰티관련 바자회를 개최한다고 00일 밝혔다. 행사는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진행된다.

이번 행사에는 화장품, 의류, 악세사리 등 뷰티관련 바자회를 열고 수익금 일부를 쓰촨성 지진 지역 기부금으로 쓸 예정이다.
회사측은 티끌 모아 태산을 이룬다는 심정으로 이번 바자회를 통해 작은 힘이지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많은 업체의 참여했다.
박민정 더비단 대표는 "창립 1주년을 맞이하여 더비단의 철학을 바탕으로 이웃주민 및 이웃 나라를 돕기위한 프로젝트를 매년 1회 바자회를 개최하고자 한다"며 "올해 처음 시작이지만 매년 바자회 개최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더 비단은 매끄럽고 탄력있는 피부로 가꾸어 드리겠다는 의미를 갖고 있다. 초록이 보이는 공간속에서 근본적인 치유를 하며 몸과 마음의 건강한 아름다움을 지킬 수 있다는 것. 이것이 더 비단의 철학이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