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동훈 기자] 대한주택건설협회(회장 김충재)가 올해 국가유공자 노후주택 62가구를 무료로 보수한다.
이번 사업은 회원사 56개사가 참여하며 ▲서울 3가구 ▲부산 3가구 ▲대구 2가구 ▲인천 4가구 ▲광주‧전남 15가구 ▲대전‧충남 9가구 ▲울산‧경남 3가구 ▲경기 9가구 ▲강원 1가구 ▲충북 1가구 ▲전북 2가구 ▲경북 4가구 ▲제주 6가구 등이 지원대상이다.
공사비용은 총 6억2000여만원이 투입되며 지원대상자의 의견을 최대한 수렴해 추진된다. 장마가 시작되는 오는 6월 중순 이전에 모든 공사를 완료할 예정이다.
주택건설협회는 지난 1994년부터 20년 동안 국가유공자 노후주택 보수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