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정은 기자] 현대홈쇼핑이 저평가 매력이 부각되면서 신고가를 갈아치웠다.
21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오전 9시 20분 현재 현대홈쇼핑은 전일대비 3000원, 1.97% 오른 15만5000원을 기록 중이다.
이날 장 초반 15만6000원까지 상승,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박종렬 HMC투자증권 연구원은 "홈쇼핑업체들의 주가 재평가는 지난해 7월 GS홈쇼핑을 필두로 시작됐다"며 "이제는 현대홈쇼핑이 같은 길을 걷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영업이익은 지난 1분기를 끝으로 감익추세에서 벗어날 것"이라며 "2분기 실적 호전을 통해 그 동안의 부진을 일거에 만회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서정은 기자 (lovem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