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방산주가 북한의 이틀 연속 유도탄 발사에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20일 오전 9시 5분 현재 스페코는 전날대비 11.13% 오른 3695원에 거래되고 있다.
빅텍도 8.84% 오른 1970원에 거래 중이며 휴니드와 퍼스텍도 각각 3.07%, 3.98% 올라 3185원, 2090원을 기록하고 있다.
북한은 지난 18일과 19일 이틀 연속 총 4발의 단거리 발사체를 동해로 발사했다. 이 단거리 발사체는 미사일인 KN-02 계열이거나 북한이 개발 중인 300㎜ 이상 방사포로 추정되고 있다.
한편 전날 정부는 통일부 성명을 통해 북한은 모든 도발행동을 중단하고 대화에 참여하라고 촉구했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